$pos="C";$title="그린스포츠 지경부";$txt="인천문학구장에서 그린스포츠 선포식을 개최하고 다같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뒤줄 맨 왼쪽부터, 에너지관리공단 이태용 이사장, 녹색성장위원회 우기종 단장, 대통령실 김상협 미래비전비서관, 뒤줄 오른쪽부터, 한국야구위원회 유영구 총재, 벤쿠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승훈 선수, 인천광역시 안상수 시장, 대한야구협회 강승규 회장, 지식경제부 최경환 장관(오른쪽 다섯번째))";$size="510,340,0";$no="201003271804145558151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프로축구 프로야구 농구 배구 여자농구 등 한국의 대표적인 5대 인기스포츠가 경기장 환경과 경기운영방식 등을 고쳐 에너지절약에 동참하기로 한 가운데 27일 프로야구에서 그린스포츠 확산의 첫 스타트를 끊었다.
이날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개막식에서 지식경제부, SK구단,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야구위원회 등 그린스포츠 유관기관 대표가 참석해 그린유니폼 전달, 그린스포츠 선언 등을 진행했다.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모태범, 이승훈과 천하무적야구단도 참가해 녹색생활의 상징인 자전거 퍼포먼스 등을 선보였다. 지경부는 2012년까지 야구장의 LED조명, 신재생에너지 설치를 위해 지자체를 통해 63억5000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날 경기에서는 선발 카도쿠라의 호투와 이승호의 완벽 마무리를 앞세운 SK가 김태호의 홈런으로 추격한 한화를 잠재우며 3대 2로 이겼다.
이에 앞서 지난 26일에는 프로스포츠 5개 단체인 한국프로축구연맹·한국야구위원회·녹색성장위원회·지식경제부·문화체육관광부·환경부 등 관계부처가 서울 광화문 녹색성장체험관에서 그린스포츠(Green Sports)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os="C";$title="그린스포츠 지경부";$txt="지식경제부 최경환 장관과 SK 김성근 감독이 야구를 통해 에너지절약을 하자는 그린스포츠를 선포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size="510,340,0";$no="201003271804145558151A_8.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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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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