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채림 최시원의 조합이 호평받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가 시청률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오! 마이 레이디'는 11.7%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2일 방송분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민우의 아이가 등장하며 개화와 얽히는 모습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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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씩씩하고 긍정적인 윤개화를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완벽히 소화했다. 최시원 역시 안방극장 첫 도전임에도 불구, 겉으로는 강한 척하지만 속마음은 따뜻한 민우를 자연스럽게 연기했다.

특히 두 사람은 첫 호흡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앙상블을 이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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