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염한웅 교수";$size="266,318,0";$no="201003231334246703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포항공과대학교(POSTECH)는 물리학과 염한웅 교수가 미국 물리학회 '최우수 논문심사위원(Outstanding Referee)'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포스텍에 따르면 물리학 분야의 우수한 학자들이 논문심사위원으로 참가하고 있는 미국 물리학회에서 40대 초반의 교수가 최우수 논문심사위원으로 선정된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본 토호쿠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염 교수는 표면·나노물리학 분야의 선두주자로 1차원 금속나노선 분야에서는 세계 최고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난 1996년 이래 국제학술지에 130여 편의 논문 발표를 통해 2400회의 인용횟수를 기록했고, 세계 최소급 나노선 도핑기술을 개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미국 물리학회는 지난 2008년부터 총 4만5000여명의 논문심사위원 가운데 우수한 논문을 보고해 학회지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 150명의 위원을 선정해 '최우수 논문심사위원'의 명예를 부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미국 물리학회의 한국인 최우수 논문심사위원으로는 염 교수를 포함해 서울대 국양·임지순·이준규 교수, 고등과학원 이기명 교수, KAIST 장기주 교수 등 총 6명이 선정됐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