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학교건강지킴이 활동 개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는 학교 급식소의 집단 식중독을 사전에 방지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섰다.
서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최임광)는 24일부터 봄철 아이들의 안전한 급식을 챙기기 위해 ‘학교건강지킴이’가 활동을 시작한다.
서대문구는 이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8명을 ‘학교건강지킴이’로 위촉하고 지난 18일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학교건강지킴이 실무교육은 집단식중독을 사전에 방지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환경 조성, 학교건강지킴이 소양과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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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교육을 마친 학교건강지킴이는 월 3회 이상 어린이들의 학교 급식에 대한 철저한 관리 업무를 맡는다.
주요 활동 내용은 ▲식자재 반입시간대 검수 ▲조리·배식시간대 급식위생 감시 ▲급식종사자의 개인위생 실태확인 ▲식중독균 미생물 간이검사 등이다.
임대현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학교건강지킴이 활동을 통해 면역력이 약한 학생들의 먹거리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공무원이 합동으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예방활동으로 식중독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보건위생과 ☎330-8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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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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