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 '부자의 탄생'이 14.9%를 차지하며 월화극 선두에 나섰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결과 지난 22일 방영된 KBS '부자의 탄생'은 14.9%(전국)를 기록했다.

이병훈 감독의 작품으로 방영전부터 관심을 얻었던 MBC '동이'는 11.6%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동시간대 방영된 SBS '제중원'은 14.0%를 차지해, 앞으로 월화극의 혼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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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이'에서는 아역 김유정의 연기가 돋보였다. 김유정의 천연덕스러운 연기와 자연스러움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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