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박용만 (주)두산 회장과 함께하는 저녁식사가 25일 서울 목동 서울영상고등학교에서 열리는 '트웨스티벌(twestival) 서울 2010'에서 경매에 오른다.


'트웨스티벌'은 트위터 이용자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쓸 기금을 마련하는 행사로, 트위터를 즐기는 박 회장 역시 참여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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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낙찰금과 25일 행사에서 판매되는 티켓 수익금 등은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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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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