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도쿄(일본)=박건욱 기자]그룹 티아라가 솔로활동으로 그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티아라 소속사 한 관계자는 17일 오전 일본 도쿄 록본기 빌딩에서 열린 패밀리 레스토랑 브랜드 '스카이락'의 자회사 '가스토'의 신메뉴 발표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만간 티아라 멤버들의 솔로활동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직 정확한 사안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빠르면 올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에 솔로활동에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솔로활동을 통해 그룹으로서의 매력뿐만 아니라 멤버 각각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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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아라는 최근 6인조 남성그룹 초신성과 함께 '가스토'의 신메뉴 철판 불고기 비빔밥 CF모델로 발탁돼 일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지난 4일 촬영을 마쳤다.


특히 이날 신메뉴 발표회에는 현지 언론관계자 수 십여명이 현장을 찾아 티아라와 초신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표했다. 이번 CF는 18일 일본 각 TV를 통해 전역으로 방송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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