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민 기자]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이 스페인 관광명소인 발렌시아 지역 라파엘부뇰의 밤을 밝힌다.


서울반도체는 16일 이 지역에 설치된 가로등 1000개에 자사 LED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스페인 레볼루션 LED사는 공공시설 조명에 LED등을 사용하기로 하고 해당지역 기업과 투자자들과 제품 테스트를 실시한 끝에 서울반도체 LED를 최종 선택했다. 또한 이 지역외에 발렌시아 전 지역의 3000개 가로등에도 서울반도체의 LED가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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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관계자는 "이번에 적용 된 서울반도체 LED 제품은 서울반도체의 형광체 기술과 패키징 기술력이 접목돼 보다 높은 광효율과 신뢰성, 밝기를 향상한 제품" 이라며 "2만3000개 가로등을 교체하기로 한 제레즈시에서도 이미 제품 테스트를 실시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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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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