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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배우 유선이 아이티 이재민 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유선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이 창간 7주년을 맞아 33명의 스타와 함께 진행한 사랑 나눔 프로젝트 아이티 재난 구호 기금 마련 자선 화보 ‘Help for Haiti’ 에 동참, 수백만 아이티 이재민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에 힘을 보탰다.
유선은 이번 화보에서 강렬한 느낌의 아프리칸 프린트가 돋보이는 롱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통해 우아한 스타일링을 연출,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겨냈다.
유선은 “지진 참사 이 후 개인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아이티 아이의 생사확인이 되지 않아 안타까움에 많은 눈물을 흘렸다"며 "사진 한 컷으로나마 아이티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고 전했다.
이어 유선은 “방글라데시 구호활동이 예정되어 있는데 처음 가는 해외 봉사라 걱정 반 설렘 반이다”며 “무엇보다 아이들의 환경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아이들이 현실적인 걱정을 넘어 저마다 가진 꿈들을 펼칠 수 있는 서포터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33명의 스타가 참가하는 이번 자선 화보 ‘Help for Haiti’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굿네이버스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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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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