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소녀시대 손담비에 이어 이민호의 트위터도 도용됐다.


이민호의 소속사 측은 "사람들이 현재 이민호 트위터라고 알고 있는 그것은 가짜"라며 트위터 팔로어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이민호 측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민호의 트위터는 약 7만명의 팔로어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연예인 중에는 랭킹 1위를 달리고 있어서, 이민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을 짐작케 한다.

트위터는 가입절차가 비교적 쉽다. 이메일 주소와 아이디만 있으면 트위터가 개설되고, 이를 악용한다면 별달리 막을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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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민호는 오는 31일 첫 방송하는 MBC '개인의 취향'에서 손예진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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