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이 달 들어 다섯 번의 하한가 폭탄을 맞았던 정보기기 업체 에스인포텍이 12일 급등하고 있다.
에스인포텍은 이날 11시 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35원(12.21%) 오른 2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앞서 김현호 에스인포텍 부사장은 "회사의 철도사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면서 최근 주가 폭락에 따른 시장의 우려를 일축했다.
김 부사장은 "철도사업은 이미 500억원의 수주 잔고를 확보하고 있고 약 75억원의 선급금을 받아 본격적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철도 사업이 본 궤도에 들어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올해 2월에 실시한 유상증자 대금으로 부채를 대부분 상환했고 약 150억원 이상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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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이날 조회공시를 통해 "그간의 주가폭락에 대해 영향을 미칠만한 사안은 없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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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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