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한국주택금융공사는 11일 SC제일은행, 신한은행, 삼성생명보험, 한국씨티은행 등 4개 회사를 '2009년도 채권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들 4개 금융회사는 공사의 장기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을 취급하는 21개 금융회사 중 자산관리, 연체관리, 전산관리 등 채권관리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공사는 2006년부터 매년 채권관리기관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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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계자는 "평가 결과를 보금자리론 사후관리 업무절차 개선에 반영하는 등 유동화자산의 건전성과 채권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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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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