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따뜻한 봄바람이 불면서 출ㆍ퇴근 때 걸쳤던 외투도 제법 가벼운 옷으로 바뀌고 있다.


겨우내 쌓인 먼지를 털고 화사하게 집안을 단장할 시기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위생과 청결을 통한 건강 관리다.

특히 3∼4월에는 중국에서 불어오는 바람 속 황사 먼지가 집안 곳곳까지 스며들어 골칫거리가 되는가 하면, 눈과 목이 따갑고 자꾸만 재채기가 나는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십상이다.


여기에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가 맞물리면서 아침과 낮 시간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면 추위로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된다.

날씨와 환경이 변하면서 우리 몸의 면역체계도 쉽게 흐트러질 수 있는 만큼 비타민이나 건강식품으로 체력을 보강하고 알레르기나 목감기 등은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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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황사 시즌에 대비해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막고,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 청소까지 편리하게 도와주는 생활가전제품들을 이용하면 한결 손쉽고 편리하게 가족 건강을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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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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