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경찰서, 음식 배달한 뒤 주문손님의 식사 중 승용차 절도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대전 둔산경찰서는 10일 배달음식을 시킨 손님이 식사하는 동안 승용차를 훔친 식당종업원 A(18)군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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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달 18일 오후 6시께 대전시 유성구의 한 사무실에 음식을 배달한 뒤 B씨(36·여)가 식사하던 중 책상 위에 놓인 승용차열쇠를 갖고 나가 차를 훔쳐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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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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