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한일건설은 8일 글로벌씨앤디와 약 696억원 규모의 인천 당하지구 한일베라체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매출액 대비 13.7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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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오는 2012년 4월 4일이며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지구 22-1~14블럭에 지하1층~지상15층, 7개동 419세대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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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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