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일건설은 이창덕 전 현대건설 상무를 토목부문 전무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전무는 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 출신으로 1979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30여년동안 토목사업본부와 국내외 공사현장 등에서 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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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건설 관계자는 "이 전무는 토목부문의 요직을 두루 거친 재원으로 토목부문을 총괄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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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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