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배우 서우가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라 화제다.


서우는 영화 '파주'에서 형부를 사랑하게 되는 여자의 심리를 밀도있게 그려내 호평받았다. 그는 김혜자, 하지원, 최강희 등 쟁쟁한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그는 TV드라마 부문에서도 MBC 드라마 '탐나는도다'로 신인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맹활약을 펼친 점이 시상식에서 다시 한 번 빛을 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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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는 지난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에서 전교 왕따 종희 역을 맡아 영평상과 대한민국 영화대상, 디렉터스컷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서우는 올해 충무로의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는 영화 '하녀'에서 전도연과 연기호흡을 맞춘 뒤 KBS2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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