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현대중공업그룹 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의 지점 두 곳이 지점명을 바꾼다.


하이투자증권은 2일 기존 훼밀리지점과 금융센터도곡드림지점 두 곳의 지점명을 각각 송파지점과 도곡지점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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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일반고객 입장에서는 지점 위치에 혼선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판단에서 지점명칭을 변경하게 됐다"며 "이번 지점명 변경으로 해당 점세권 지역의 상징성을 부각시키고 대고객 인지도 제고 및 영업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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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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