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쌍용자동차 노사가 3·1절인 1일 오전 서울역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회사 홍보 및 판매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쌍용차의 회생 기반 마련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판매 확대가 필요하다는 상황에 노사 모두 공감하고 함께 위기를 돌파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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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박영태 공동관리인(왼쪽부터), 김규한 노조위원장, 하관봉 국내영업본부장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회사 홍보물 및 카달로그를 전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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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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