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애플의 액면 분할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티브 잡스는 주주총회에서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보다는 현금을 가지고 있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말했다.
이날 시장에서 돌던 애플이 액면 분할을 할 것이라는 소문을 직접 해명하고 나선 것이다. 이 소문으로 인해 애플의 주가는 장 중 낙폭을 크게 줄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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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회사는 현금을 이용, 회사의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업 인수를 지속하겠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만 밝혔을 뿐 구체적인 현금 사용 용도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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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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