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미국의 1월 내구재 주문 실적이 전월대비 3.0% 증가했다고 25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1.5% 증가를 상회하는 수치다.
이는 다른 산업 장비 주문은 감소했지만 상업용 항공기 주문이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항공기·자동차 등 변동성이 큰 운송재 제외 내구재 주문은 0.6% 감소하며 전문가들 예상인 1.0% 증가를 벗어났다. 이는 지난해 8월 이후로 가장 큰 낙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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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페로리 JP모건의 경제전문가는 "기업들의 자본 투자는 여전히 증가하고 있지만 이는 지난해 4분기 정도의 수준은 아니다"라면서 "미국의 올해 1분기 경기 회복은 지난해 4분기보다는 더디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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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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