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는 양재동 '시민의 숲'에 바비큐장을 내달 1일 개장한다고 24일 밝혔다.
바비큐장에는 6명이 한꺼번에 앉을 수 있는 테이블 6개와 그릴 등이 설치돼 있다.
개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은 3시간으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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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은 서울시 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나 안내전화(575-3895, 578-7089)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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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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