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태극전사’가 전하는 감동을 IPTV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브로드앤IPTV에서 2010 밴쿠퍼 동계올림픽 특집관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특집관 내 ‘태극전사’ 메뉴를 통해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 46명의 경기 영상을 제공한다. 한국시각 24일 새벽 스피드스케이팅 1만m에서 금메달을 딴 이승훈 선수와 쇼트트랙 금메달 2관왕에 빛나는 이정수 선수의 예선-준결승-결승 경기 모습 및 24일, 26일 열리는 피겨스케이팅 경기에서 김연아 선수가 연기하는 모습 등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아울러 고객의 다양한 관심에 맞춰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키점프 등 15종 종목별 일자별 경기 영상을 나누어 제공한다. 우리나라 선수의 경기는 물론 미처 시청하지 못했거나 다시 보고 싶은 경기를 원하는 시간에 맘껏 골라볼 수 있다.


이번 특집관은 고객들이 동계올림픽 경기 영상을 주문형비디오(VOD)로 편리하게 골라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VOD는 경기 종료 후 1시간 이내 제공하며, 실시간IPTV를 이용하는 고객은 실시간 경기 중계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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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채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본부장은 "고객들이 밴쿠버 동계올림픽 영광의 순간들을 IPTV에서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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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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