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중국 우리은행이 오는 5월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엑스포를 겨냥해 최고 20% 할인혜택이 주어지는 상하이엑스포 여행카드(사진)를 내달 1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상하이엑스포 여행카드는 엑스포 기간 중 200여 최고급 제휴가맹점에서 최고 20%의 할인을 받을 수 있고 기존 직불카드 우대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상하이 시정부로부터 공인받은 이 카드는 외국계 은행 중 최초로 출시되는 것이며 중국내 은행 가운데 유일하게 발급되는 직불카드다.


김희태 중국우리은행 법인장은 "상하이 유명 관광지내 주요 식당ㆍ호텔 등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상하이를 여행하는 한국인 관람객은 물론 지역 교민에게도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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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중국우리은행은 엑스포 기간 중 상하이를 방문하는 고객 편의를 위해 헬프데스크를 상하이분행에 개설, 엑스포 행사를 비롯해 시내 관광ㆍ의료 등에 대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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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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