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 2010년 부실 상업용 모기지 규모가 총 600억 달러에 달해 두 배 가량 증가할 전망이다.
게일 리가 이끄는 크레딧 스위스 애널리스트들이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상환기일을 90일 넘긴 부실 대출, 이미 부도나 거래가 중지된 대출 등 부실 모기지가 현재 288억 달러에 달한다.
작년 4분기에는 월간 평균 부실 모기지 규모가 약 27억달러 증가해 작년 1분기 월 평균 14억에 그쳤던 데 비해 약 2배가량 증가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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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스위스는 분석에 의하면 현재 2601개에 달하는 부실론 문제가 해결되기 위해서는 수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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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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