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드류 베리모어의 감독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위핏'의 주연배우 엘런 페이지가 인터뷰 영상을 통해 영화를 소개했다.


22일 오전 공개된 이번 영상은 엘런 페이지의 다부진 모습과 영화 속 그가 맡은 캐릭터를 설명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엘런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 블리스에 대해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일반적인 여자들과 다르기 때문에 눈에 띄는 소녀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공감 가는 스토리다. 삶의 변화를 겪는 여자에 대한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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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런 페이지는 영화 '주노'로 오스카상을 비롯해 수많은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17회 MTV영화제와 20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등에서 당당히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연기력을 검증받은 바 있다.


한편 지난 18일 개봉한 '위핏'은 요조숙녀 블리스(엘런 페이지 분)가 파워풀한 에너지와 짜릿한 스피드로 관중을 열광케 하는 '롤러더비'에 반해 일상탈출을 꿈꾸는 스피드 감성 드라마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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