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최근 연예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굴욕 동영상과 관련 네티즌들의 설전이 뜨겁다.


일명 '압구정 발라당녀'라고 불리는 이 영상 안의 주인공에 대해 누리꾼들은 '연예인 A양이다', '병원 홍보를 하기 위한 자작극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영상에는 모 인터넷 방송사가 길거리 인터뷰를 하던 중 한 여성이 비만 클리닉에 들어서다 넘어지는 장면을 포착한 내용이 담겨 있다.


촬영자가 '벤' 차량에서 내리는 여성을 직접 찍고 "얼마 전에 살 빼고 화보 찍었다는 연예인 아니냐"라고 언급, 영상을 본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온라인상에서 최근 날씬해진 여자 연예인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AD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여성이 넘어진 장소가 비만 클리닉이고 카메라가 클리닉 상호를 직접적으로 노출하고 있는 것을 지적, '홍보를 위한 자작극 아니냐'며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이밖에도 많은 네티즌들은 이 동영상에 저마다 의견을 내놓으며 설전을 거듭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