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일본 총리에게 지난달에 이어 12일에도 총탄이 들어 있는 우편물이 배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히라노 히로후미(平野博文) 일본 관방장관은 이날 회견을 통해 “오늘 오전 총탄 1개가 들어 있는 우편물이 총리실로 배달됐다”며 “매우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총리실에 총탄이 배달된 건 지난달 28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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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노 장관에 따르면, 배달된 우편물엔 수신인이 ‘총리 관저 하토야마 유키오’라고 적혀 있었으나 발신인 이름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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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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