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뉴욕증시 선물이 보합권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벤 버냉키 미 연준(Fed) 의장의 출구전략에 대한 공개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버냉키 의장은 미국 워싱턴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Fed의 출구전략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10일(현지시간) 오전 9시51분 현재 런던증시에서 S&P500 선물지수가 0.1% 하락한 1065.5를 기록하고 있다. 다우 선물지수도 0.1% 떨어진 9999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나스닥100지수선물이 0.1% 올라 1753.75를 나타내고 있다.
세계 3대 PC메이커 델이 독일증시에서 1.9% 올라 13.802달러를 보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메릴린치가 델에 대해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의견을 높였기 때문이다. 반면 머크&Co가 0.5% 떨어진 36.29달러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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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지수에 포함된 300개 기업이 지난달 11일까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들중 76%의 회사가 블룸버그 예측치를 웃돌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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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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