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지난 1일 첫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바람 불어 좋은 날'이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9일 방송된 KBS '바람불어 좋은 날'은 전국시청률 21.6%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21.7%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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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바람불어 좋은 날'은 첫 방송이후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일일극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SBS '아내가 돌아왔다'와 MBC '살맛납니다'는 각각 전국시청률 16.6%, 15.9%를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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