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는 10일 설 연휴기간인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가락시장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또 오는 12일까지는 주차요금을 3시간 면제해 줄 예정이다.
시는 설 특수 기간 농수산물 수송 차량 대기장소를 시장 외부에 따로 마련해 500대 주차 규모의 고객전용주차장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가락시장 홈페이지(garak.co.kr/youtong)를 통해 매일 사과와조기, 한우 등 21개의 설 성수품 가격 지수를 공개한다. 가격 지수가 100 이상이면 가격이 예년보다 높은 수준이고 이하이면 낮은 수준임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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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을 이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으면 민원실(3435-0600, 0610)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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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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