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중국에서 한 양봉 농가의 세 자매가 벌들을 옷처럼 입고 다녀 화제.


8일(현지시간)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징먼(荊門)에서 꿀벌을 키우며 사는 류신춘(60)의 세 딸이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세 자매는 꿀벌로 온몸을 덮고 다녀도 아무 이상 없다. 류가 딸들에게 이른바 ‘벌옷’을 입고 다니는 요령에 대해 가르쳐준 덕이다.


그는 “여왕벌만 불러들이면 다른 일벌들도 모두 달라붙는다”고. 여왕벌 한 마리에 일벌 3만 마리가 따라붙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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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의 가족은 선천적으로 벌침에 면역성이 있어 쏘여도 아무 이상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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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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