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돼지에 대한 구제역 신고가 또다시 접수됐다. 설 연휴를 앞두고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7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돼지농가에서 입 안에 궤양이 생긴 구제역 의심 증상 돼지 한마리가 신고됐다. 이 농가는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농가로부터 약 3.6km 떨어진 곳이며 1100여마리의 돼지를 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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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역학적 연관성을 발견한 상태는 아니지만 양성으로 나온다면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게 농식품부측 설명이다. 현재 의심 증상 대죄에 대한 정밀 검사에 들어갔으며 결과는 8일 오전 중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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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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