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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이진강·이하 방통심의위)는 지난 1일 오전 11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제8조의2에 따라, 선거방송의 공정성 여부를 심의하기 위하여 설치되는 회의체로, '공직선거법' 제8조의2 제1항에 따라, 방송사, 방송학계, 대한변호사협회, 언론단체, 시민단체, 정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의 추천을 받은 9인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1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다.
선거방송심의위원들은 이날 첫 회의에서 호선을 통해 정귀호 위원을 위원장으로, 강형철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정귀호 선거방송심의위원장은 대법관,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이진강 위원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선거 과정에서 방송이 차지하는 역할과 비중이 매우 크다”며 “엄정하고 객관적인 선거방송 심의로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초석(礎石)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한편, 위원회는 선거방송심의위원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무처에 선거방송심의지원단을 설치, 운영한다. 선거방송심의지원단은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비롯해 향후 예정된 2회의 보궐선거 시 각각 구성될 선거방송심의위원회를 지원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선거방송심의지원단은, 단장은 김양하 방송심의실장이, 부단장은 정호근 방송심의기획팀장이 맡아, 총 6인의 직원(단장 포함)으로 구성되어 선거방송심의위원회 활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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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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