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3% 발행금리로 500억원 규모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IBK투자증권이 28일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를 500억원 규모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발행금리는 5.83%이며 이는 국고채 3년물 금리 4.23%(27일 기준)에 160bp를 가산한 수준이다.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지난해 유상증자 성공 등으로 자금력은 충분하지만 중장기 투자자금을 더욱 확충해 적극적 투자와 자금운용으로 안정적 수익기반을 창출하고자 회사채를 발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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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A+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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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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