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사이트를 전면 개편해 오픈했다.


핵심 개편 사항은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 메뉴’, ‘차별화되고 편리한 채용공고 노출’이다.

먼저 개인 및 기업회원들의 빠르고 편리한 메뉴 활용을 위해 ‘나만의 메뉴 만들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알바채용정보, 이력서 관리, 알바정보 관리, 알바 토크 등 주요 알바몬 서비스 중 원하는 상세 메뉴명을 클릭해 메뉴 저장 버튼을 누르면 ‘마이 메뉴’가 설정된다. 이후엔 별도의 검색과정 없이 해당 서비스를 알바몬 모든 페이지 상단에 있는 메뉴바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채용공고 상세 페이지를 클릭하지 않고도 모집내용, 업직종과 근무지역, 급여 등 주요내용을 메인 페이지에서 공고 내용을 미리 볼 수 있도록 ‘미리 보기 기능’을 추가했다.


유료 상품을 결제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상품안내 미리 보기, 상품 이용가격 미리계산기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도입했다.

AD

이영걸 알바몬 이사는 “구인기업 및 알바 구직자가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밝은 감귤색톤으로 디자인을 변경하고 서비스 개선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