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26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현행 2.0%로 동결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19명의 이코노미스트가 모두 예상했던 결과.


말레이시아의 기준금리는 지난해 2월부터 2004년 4월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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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은 다만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 성장세가 강해지면서 낮은 금리를 너무 오랫동안 유지할 수는 없다"라고 밝혀 금리 인상이 멀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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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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