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 치료비·수술비 최대 2억원까지 보장
$pos="L";$title="";$txt="";$size="300,227,0";$no="201001261001360494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뉴욕라이프생명이 중대한 질병에 대한 고액의 치료비 및 수술비를 보장하는 중대 질병(Get NEW CI) 보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중대 질병 발생 시 최대 2억원까지 치료에 필요한 의료비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특약 선택 시 배우자의 중대 질병까지 함께 보장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남겨진 가족들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충분한 사망보험금을 보장하며, 연금 전환 특약 및 무사고 만기축하금을 활용해 은퇴 후 최소한의 노후자금 대비가 가능하다.
Get NEW CI 보험은 주보험 내에서 CI보험금, 사망보험금과 진단 및 수술급여금, 무사고 만기축하금을 보장한다. 즉 가입 1년 이후부터 만기까지 중대한 화상 및 질병진단, 중대한 수술을 받는 경우에 가입금액의 100%를 CI 보험금으로 지급하며, 만기인 80세 이전에 사망 또는 합산 장해지급률이 80% 이상인 경우에도 가입금액의 100%를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아울러 보험계약을 5년 이상 유지하고, 해약환급금이 1000만원 이상인 45세 이상의 고객인 경우 연금 전환이 가능하고, 만기까지 CI보험금 지급 사유 없이 생존했을 경우 이미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를 무사고 만기축하금으로 지급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앨런 로니 뉴욕라이프 사장은 "많은 사람들이 질병 보험에 가입해 있지만 치명적인 질병으로 인한 고액의 의료비 앞에서는 결코 충분하지 않다"며 "뉴욕라이프는 Get NEW CI보험을 통해 고객들이 치명적인 중병에 걸렸을 때 경제적 부담 없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는 생명보험의 기본정신인 생명존중과도 일치한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