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등 한국배우기 9박 10일일정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동명부대가 평화유지활동(PKO)을 수행중인 레바논 지역민들이 한국을 방문한다.


합동참모본부는 동명부대 5진과 함께 레바논 남부 주요 지역인사 25명이 26일 저녁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레바논현지인들은 26일부터 오는 2월 4일까지 9박 10일간의 일정으로 서울역사박물관, 디지털 파빌리온, 서울타워, 국립중앙박물관 등 서울문화탐방과 KTX체험, SK텔레콤 홍보관 견학, 도라전망대, 육사박물관등 안보현장 견학도 할 예정이다.


특히 방문단은 동명부대가 레바논 남부지역에서 추진한 새마을운동을 직접배우기 위해 새마을 중앙연수원도 방문한다.

25명으로 구성된 한국 방문단은 압바시야 초등학교장 마르얌 에즈엘딘, 부르글리야 부시장을 포함한 주요 언론사 기자 3명도 포함된다. 레바논의 기자 3명은 방한기간 동안 동명부대를 통해 알게 된 한국을 보다 심층깊게 취재해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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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명부대는 지난해 2월에는 레바논 어린이 15명을 초청해 태권도를 소개했으며 7월에는 압바시야 공립초등학교장 아흐마드 지하 등 주요인사 21명을 초청해 방한연수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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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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