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 민간소비부문이 하락했는데.
▲ 내구재쪽은 자동차 노후차교체 지원정책으로 인해 괜찮았다. 다만 준내구재쪽이 나빴다. 당초 예상은 신차효과로 인해 많이 꺽이지 않을 것 같다. 정상적 경기 상황에서 내구재 늘어나는 것은 경기 좋아질 것으로 보는 게 많다는 것이다. 소비가 꺾였다고 보지 않는다.

[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

AD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