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수보 인도";$txt="유창무 수보 사장(왼쪽)이 바리얀 인도화학공사 총괄이사와 MOU체결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size="314,235,0";$no="20100126075318185593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수출보험공사(사장 유창무)은 이명박 대통령 인도방문을 계기로 25일 뉴델리 타지팰리스호텔에서 인도화학공사(OPal)와 중장기 프로젝트 금융지원 협력협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도화학공사는 인도 최대의 국영기업이자 2008년 매출액 기준 세계 25위, 아시아 4위의 에너지 기업인 인도석유공사(ONGC)의 석유화학플랜트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이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수보는 인도화학공사가 추진하는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에 대한 프로젝트 금융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인도화학공사는 자사가 발주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우리나라 플랜트 수출기업과 건설사들의 사업참여 기회를 적극 확대키로 했다. 수보는 지난해 2월 인도화학공사가 발주하고 삼성엔지니어링이 참여한 인도 구자라트州 다헤즈(Dahej)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사업에 9200만 달러 규모의 수출보증보험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MOU와 함께 수보는 인도철강공사(SAIL)의 고로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지원 협력협정과 인도 최대 민간은행인 ICICI은행과의 중장기 수출금융 지원과 관련한 포괄적인 상호 협력협정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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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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