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류경표 한진 상무(오른쪽)와 심성근 전략물자관리원장이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size="450,326,0";$no="201001250856520547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한진(대표 석태수)은 물류보안 경영시스템 ISO28000 인증 시범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인증은 화물차, 선박 등에 대한 보안검색 강화 및 물류보안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지식경제부 산하 전략물자관리원이 시행하고 있다. 주 평가대상은 경영진의 물류보안 인식도, ISO구축경험 등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기술표준원이 발주하고 전략물자관리원이 운영을, 한국선급이 인증심사를 담당하고 있다.
한진은 이번 협약체결로 전략물자관리원으로부터 오는 5월까지 물류보안시스템 구축 및 인증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 단계별 교육 등 물류보안에 대한 전문기술 지원을 거쳐 물류보안경영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류경표 경영기획실장은 "물류보안 강화 조치는 기업의 비용 부담요소가 아닌 화물의 안전성 보장과 물류흐름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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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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