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전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내놓은 은행 규제 강화 법안의 파장으로 금융주가 급락하면서 뉴욕 증시가 무너져 내렸다.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2.12% 떨어진 1만170.11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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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지수는 2.23% 내린 1091.60으로, 나스닥 지수는 2.67% 밀린 2205.29로 장을 마감했다.(지수 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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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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