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옴니시스템 피에스텍 등 스마트그리드 관련주가 지난 20일 미국과 스마트그리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는 소식 등 호재에 힘입어 소폭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7분 현재 옴니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65원(1.48%) 오른 4465원에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만에 반등이다. 피에스텍 역시 0.71%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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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일 스마트그리드 국제 컨퍼런스 개최돼 한국과 미국은 스마트그리드 협력을 위한 MOU 체결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다양한 업체가 참여할 계획이며 한국은 미국 재정정책에 편승이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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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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