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가희는 충북 충주시 가주동과 신니면 견학리에 위치한 건물 및 기계장치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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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기관은 대한감정평가법인,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며 장부가액은 388억457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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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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