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싱가포르항공은 오는 3월 28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출발하는 취리히 노선에 에어버스의 첨단항공기 A380을 도입한다.


주 7회 매일 운항하며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새벽 1시 10분에 출발해 오전 8시에 취리히에 도착한다. 취리히에서는 오후 12시에 출발해 다음 날 오전 6시께 싱가포르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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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싱가포르항공은 시드니를 비롯해 런던, 도쿄, 파리, 홍콩, 멜버른에 이 기종을 운항하고 있다. 기존 B777-300ER기종을 대신해 도입했으며 7번째 취항지로 스위스 취리히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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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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