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지난해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지난 한 해 동안 4530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 통신은 15일 인민은행의 성명을 인용해 지난 한 해 동안 외환보유액이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의 외환보유액은 지난해 말 기준 2조3990억달러로 늘었다.
중국의 지난해 12월 신규대출 규모가 3798억위안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중국의 총 신규대출 규모는 9조5900억위안에 달했다.
통화량(M2)은 전년대비 27.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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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잭슨 RBC캐피털 전략가는 "중국이 위안화 환율을 현재 수준을 언제까지 유지할 수 없을 것"이라면서도 "위안화 절상이 이뤄지면 외국인 투자금이 더욱 유입될 수 있다는 딜레마에 빠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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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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