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KB국민은행은 금융감독원 사전검사 수검일보 유출과 관련, 관련자를 인사문책 하겠다고 15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금감원 사전검사 수검일보가 유출돼 금융감독당국에 누를 끼치게 된점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수검기간 중 수검관련 정보의 대외유출 등 유사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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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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