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전자세금계산서 ASP업체 센드빌(대표 이춘화)이 14일 신세계I&C(대표 이상현)로부터 전자세금계산서 구축사업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센드빌은 지난해 11월부터 신세계I&C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인 eCtax(이씨택스)의 2010년 표준 전자세금계산서 3.0 버전 운영을 성공리에 마쳤다.

이를 통해 신세계 그룹사 및 고객사에게 안정적인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제공을 할수 있게 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센드빌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 구축사업은 이마트, 스타벅스 등 신세계 그룹사와 존슨앤드존슨, 니베아, 해태제과, 크라운제과 등 대외 사업 영역에까지 폭넓게 적용됐다.

각 그룹이 계열사별로 회계 처리된 분계 코드를 중앙시스템에서 관리할 수 있는 수집 기능, 담당자 및 기업 관계자에게 일괄적으로 쪽지를 보낼 수 있는 고객 알리미 서비스, 고객의 요구에 맞게 관리할 수 있는 문서별 그룹 관리 기능 등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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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드빌의 이춘화 대표는 "신세계I&C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개발의 성공을 통해 전자세금계산서 업계 선두 브랜드로서의 센드빌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며 "센드빌은 신세계I&C와 같은 전략적 제휴 비즈니스 개발의 기반을 다질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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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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