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금호타이어(대표 김종호)가 오는 15일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오토살롱에 참가한다.


17일까지 사흘간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약 350개 주요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참가하는 일본 최대 부품전시회다. 해마다 25만명 이상이 다녀갈 정도며 프리미엄 제품 수요층이나 튜닝 마니아들도 많이 찾는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전시회에 세계 최초로 개발한 향기나는 아로마 타이어, 드리프트용 컬러스모크 타이어 등을 전시한다. 친환경 추세에 발맞춰 에코윙 시리즈, 스포츠세단용 엑스타LE 등도 같이 준비했다. 이 회사는 이미 일본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GT에도 수년간 참가하는 등 일본 현지에서 꾸준히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성 일본법인장은 "성공적인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가 올라가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매출도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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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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